“Pepto-Bismol 분홍색 (1901)”에서 출발한 이 시각 언어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사용 경험을 화면에 옮깁니다. 원형이 지닌 배경과 대표 상징을 존중하며 코럴색과 분홍색을 중심 이미지로 삼습니다.
이 디자인 시스템은 코럴색, 분홍색, 황갈색, 흰색, 먹과 잉크, 세리프 서체 같은 요소를 한데 엮어 고유한 분위기를 현대적인 인터페이스로 재해석합니다. 장식과 정보의 위계를 세심하게 조율해 개성은 선명하게, 사용 흐름은 차분하게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