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Roblox가 출시된 해의 모습입니다. 가장자리까지 원형 돌기가 찍힌 회색 플라스틱 샌드박스, 소방차처럼 선명한 빨간 로고, 그리고 어떤 아이든 무엇이든 다시 만들 수 있는 각진 막대 다리 아바타가 있습니다. 사출 성형 장난감 특유의 솔직함에 실용적인 2000년대 중반 웹 인터페이스가 더해졌습니다. 무광의 은회색 블록, 눌러 보고 싶게 만드는 두툼한 모서리 처리 버튼, 그리고 브랜딩 전체를 맡는 하나의 강렬한 원색 빨강. 그 어떤 것도 윤택하거나 고급스러운 척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딱 맞물릴 듯 보입니다. 한낮의 바닥판, 점프 중인 빨간 아바타 하나, 손으로 놓은 블록이 드리우는 작고 선명한 그림자.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여기 블록 한 상자와 빨간 빌드 버튼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만들고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