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Humanism은 데이터를 더 따뜻하고 인간적으로 바라보는 방식을 제안하는 Giorgia Lupi의 선언입니다. 점, 짧은 선, 눈금, 붓질, 자수실처럼 촘촘한 손그림 표식이 검정에 가까운 바탕 위에 놓이며, 색상 구분을 통해 모든 범주를 명확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Accurat의 편집 디자인 작업과 Stefanie Posavec과 주고받은 Dear Data 서신에서 탄생한 이 표현은 데이터가 손으로 그린 사람들의 초상이라고 강조합니다. 주석이 풍부하고, 범주가 뚜렷하며, 지극히 개인적입니다. 무미건조한 대시보드와는 정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