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edonian Ohrid Fresco (Byzantine)”에서 출발한 이 시각 언어는 지역 공예와 생활문화에 축적된 상징을 화면에 옮깁니다. 원형이 지닌 배경과 대표 상징을 존중하며 금색과 빨간색을 중심 이미지로 삼습니다.
이 디자인 시스템은 금색, 빨간색, 황갈색, 검은색, 고리, 회화적 색면 같은 요소를 한데 엮어 고유한 분위기를 현대적인 인터페이스로 재해석합니다. 장식과 정보의 위계를 세심하게 조율해 개성은 선명하게, 사용 흐름은 차분하게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