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ya의 Los Desastres de la Guerra는 European 인쇄가 보도가 된 첫 순간입니다. Francisco Goya는 1810년부터 1820년까지 Napoleon의 Spain 침공 만행을 여든두 장의 동판에 비밀리에 새기고 차가운 손글씨 설명을 붙였습니다. 너무 직접적이어서 생전에는 공개하지 못하고 사후에 처음 인쇄되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따뜻한 미색 면지와 차가운 검은색이 아닌 황토 갈색 선, 무거운 은염 번짐 같은 그림자를 사용합니다. 지면은 판 표식이 남은 직사각 동판이며 아래에 짧은 Spanish 기울임 설명 한 줄만 둡니다. 금도금과 장식, 우화 없이 사건과 정직하고 차가운 문장만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