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7은 Apple이 하루아침에 스큐어모피즘을 끝낸 혁명적 순간입니다. 2013년 Jony Ive의 지휘 아래 가죽 질감과 초록색 펠트, 나무 책장은 사라지고 순백색 여백과 흐린 반투명 유리 패널,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가는 글자가 대신했습니다.
이 시각 언어는 이후 10년의 모바일 디자인을 정의했습니다. 흰색 바탕 위 밝은 색 포인트와 머리카락처럼 가는 구분선, 서리 낀 유리를 겹친 효과, 콘텐츠가 곧 인터페이스라는 철학이 Cupertino에서 전 세계 터치 화면으로 퍼졌습니다.